사이버범죄와 더불어 신기술 및 신산업 분야에서 전문적인 법률 서비스를 제공해 온 뉴로이어 법률사무소가 최근 대한항공 사내변호사를 역임한 국진호 변호사를 파트너로 새롭게 맞이했습니다.
이번 영입은 드론이나 항공 및 방위산업과 같은 신산업 영역에서 규제와 분쟁이 급증함에 따라 기업의 요구에 부합하는 정교한 법률 자문을 제공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며, 이를 계기로 본 사무소의 기업법무 및 공공·규제 대응 역량은 더욱 탄탄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국진호 변호사는 성균관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을 졸업한 이후 대한항공에서 근무하며 항공운송과 방위사업 등 경영 전반에 걸친 법률 사무를 전담해 왔고, 특히 계약 협상과 행정처분 대응 및 노무 리스크 관리 등 기업의 명운이 걸린 굵직한 사건들을 성공적으로 관리하며 실무적 기반을 공고히 다졌습니다.
또한 구매와 도급 그리고 용역 등 핵심적인 기업 계약뿐만 아니라 MRO와 드론 사업을 포함한 미래 지향적 신규 계약 자문에도 전문성을 발휘하여 분쟁 예방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으며, 부당한 행정규제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를 거둔 바 있습니다.
이러한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퇴사 이후에도 항공기 운항 지연이나 수하물 사고 등 항공 분야의 특화된 법률 이슈를 지속적으로 다루며 전문성을 심화시켜 왔고,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경연대회 대상 수상을 통해 대외적으로도 행정 분야의 탁월함을 증명했습니다.
나아가 공정거래와 중대재해 그리고 노동 및 조세 등 기업 활동 전반에서 마주할 수 있는 다각적인 법률 쟁점들을 두루 섭렵하고 있으며, 무엇보다 국가를 상대로 한 소송과 행정심판에 정통하여 공공 영역의 규제 대응에 있어서도 압도적인 강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뉴로이어 법률사무소는 국진호 파트너 변호사와 함께 사이버범죄 대응을 넘어 첨단 산업 법률 서비스를 선도하는 전문 로펌으로 거듭날 것이며, 의뢰인에게 현장의 경험이 녹아든 실효성 있는 해결책을 제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